지금 그렇지는 않죠.이제 25개월이니까 그렇지는 않지만 지금 이제 자기통제가 잘 안 되고 좀 뭔가 집중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계속 부산하게 다니는 아이들이 이걸 지금 엄마나 주변에서 도와줘서 아이가 자기통제를 잘할 수 있고 내적으로 자기 만족 지연하는 거, 뭔가 집중하는 거, 이런 것들을 잘 발달시키지 못하면 이 아이가 이제 학교를 이 상태로 들어가면 얘 너무 산만하다, 얘 과잉행동한다, 이런 말을 들을 수가 있죠. 그렇지만 지금 25개월이기 때문에 충분히 엄마가 또는 아빠가 도와서 이 아이를 잘 양육하시면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 진단을 내리는 것은 너무 어린 아이한테 얘는 뭐야, 뭐야는 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