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여기 차트를 좀 보시면 제가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삐뽀 소리나는, 찍찍이 소리나는 동물인형을 갖고 놀이를 하는데요. 여기에 보시면 개입과 구조라는 차원이 들어가 있는데 개입은 아이하고 함께 즐겁게 놀아주는, 함께 재미있게 놀아주는 그런 차원이고요. 그 다음에 구조는 되고 안 됨을 정확하게 안내해 줘서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그런 차원입니다. 그래서 이 과제를 통해서 어떻게 부모님들이 즐겁게 재미있게 잘 놀이에 참여를 하는지를 볼 수 있는 과제이고요. 그 다음에 두번째, 이 과제는 잘 되셨죠? 서로 로션을 발라주는 양육의 차원인데. 양육의 차원은 아주 따뜻하게 돌봐주고 보살펴주는 차원입니다. 그리고 세번째 보시면 아이가 모르는 것을 부모가 가르쳐준다. 이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되고 안 됨을 확실하게 안내해 주는 구조의 차원과 그 다음에 아이가 성공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용기를 주고 이끌어주는 도전의 차원이 있고요. 그 다음에 네번째, 부모가 1분간 방을 떠나 있는다는 양육,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그 양육의 차원이면서 부모의 애착유형을 살펴볼 수 있는 과제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