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자기를 표현하는 것이 불안하지 않도록 도와줘야 되는데요. 쓰기 이전에 얘가 말을 할 때 자기가 표현을 할 때 충분히 엄마가 들어주시고요. 그리고 예닮이가 말하는 것에서 훌륭한 것 그리고 인정할 것을 충분히 인정해서 자기표현이 받아들여지는 느낌 그리고 그걸 잘한다는 느낌이 있어야 될 것 같고 그러면 표현력이 증가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는 쓰기 외에도 자기를 표현하는 방법에는 말하기라든가 아니면 그림으로 그린다든가 여러 가지 방법이 있거든요. 그래서 아이의 어떤 생각을 쓰기 전에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도록 도와주셔서 표현하는 거 자체가 편안해지도록 그렇게 한 다음에 쓰기로 옮겨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