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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60분 부모

연년생 형제, 동생에게 지기 싫어하다 보니 동생이 자꾸 위축이 돼요.

2016.02.02 소아정신과 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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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형이 잘하는 것은 학습 부분이거나 아마 이겨서 그러니까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는 이런 것들을 잘하는 것 같고요. 아마 동생은 형에 비해서는 그렇지 않을 수가 있는데 아마 틀림없이 동생이 잘하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더 너그럽다든가 더 운동을 잘한다든가. 그래서 형이 잘하는 것을 대부분의 경우에 부모님들이 뭔가 공부나 이런 거 잘하면 그걸 굉장히 자기도 모르게 인정을 하고 동생 하는 걸 칭찬할 기회가 없거나 별로 인정 안 한, 자신도 모르게 하고 계신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데 형을 칭찬해야 될 경우에 동생도 꼭 고려하셔서 동생이 잘하는 걸 칭찬하고 그리고 어쨌든 형이 아무리 경쟁이 있다 하더라도 동생하고 할 때 형이 동생한테 불공평하게 하거나 불합리하게 하는 것은 형은 이런 건 자랑스러운 게 아니고 형답지 못하고 그건 정말 잘하는 게 아니라는 걸 느긋하게 얘기를 해 주셔서 형이 형답게 하고 아량이 있을 때 인정받는 경우, 그걸 많이 해 주시면 형이 그렇게 함으로써 부모로부터 인정을 받기 때문에 아마 너그러운 형으로 변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일반적으로 형제들은 같은 걸로 경쟁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니까 다른 걸로.이 형이 공부를 잘하면 동생은 운동을 잘한다거나. 그런데 자매들은 같은 것으로 경쟁을 하는 경우가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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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직업: 신경정신과 전문의/학습 컨설

방송부제: <SOS! 공부~> 등수에 집착하는 아이, 감정 조절을 못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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