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가 충동적인 성향이 있기 때문에 뭔가 또 위협감을 느끼면 충동적으로 반응을 하니까 확 때리거나 아니면 돌발행동이 나와요. 그래서 아이가 좀 마음에 안 드는 행동을 했을 때는 좀더 물론 단호하지만 완곡한 어투를 사용하셔야 돼요. 내가 너를 지금 벌할 게 아니야라는 느낌을 줘야 아이들이 아빠의 말에 주의를 기울이는데 아빠가 무서운 어투로 위협적인 말로 하면 무슨 일이야 하고 얼른 확 버려버리는 일이 생겨버리고 이미 그렇게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일이 한참 나쁘게 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럴 때 저 행동은 제재를 해야겠다 그러면 아이가 위협감을 느끼지 않도록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는 게 우선되셔야지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