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 사고 능력이 괜찮은 애예요, 어떤 면에서 보면. 그러니까 그런데 그게 정확성이 자꾸 떨어지는데 그건 어머니가 칭찬할 일은 아니고요. 정확성을 자꾸 갖게 훈련을 시켜줄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그런 경우에 자기가 말을 만들어서 다른 문장을 사용한다는 얘기는 뭐냐면 원래 들어왔던 것을, 입력됐던 것을 차례화시키고 조직화시켜서 그대로 순서를 배열해서 다시 사용을 해야 되는데 재구성하는 데 능력이 생기고 그걸 표현하는 데 문제가 생기면 원래 했던 것을 기억장치에서 꺼내쓰는 걸 못 하기 때문에 다시 자기가 만들어서 다른 문장을 사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정확히 진단을 내려봐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