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며 우리 단풍이나 또 단풍이 동생 있어요, 노아라고 아주 귀여운 아이인데 그 아이한테 하는 것들을 보면 내 삶을 내가 잘 조직화하겠다, 그래서 나는 아주 좋은 삶을 살겠다는 노력을 많이 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이제 너무 규제가 너무 강하다 보면 자기한테도 엄격하게 되시거든요, 엄마가.그래서 나도 너무 그것에 매이다 보면 내가 좀 융통성 갖지 못하고 나도 좀 거기에 매여서, 그 규제에 내가 나를 스스로 묶어서 자꾸 스트레스 받게 되고 또 그것을 단풍이나 남편이나 가족한테 또 적용해야 되기 때문에 또 그것도 가족한테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