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신 그 부분이 나는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가, 내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때 개입한다. 그런데 일상생활 관찰화면을 보면 엄마가 내가 내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다고 생각하
는 부분이 너무 많고 너무 빡빡하다라는 게 문제예요. 이제 몇 가지 예가 있는데요.먼저 이제 근비는 화면에서 보면 너무 깜찍하고 4살짜리가 한글도 척척 읽어내고 아주 똑똑하고 또 순해요. 그리고 어머님은 화면을 봐도 너무 못 어울린다라고 생각하셨지만 많은 분들은 뭐 얘기도 하고 노네라는 생각을 하셨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