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에는 문제를 어떻게,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먼저 틀린 문제에 대해서 유형을 먼저 분석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대부분이 사실 어머니들께서 문제를 많이 풀어봤는지, 아니면 몇 권을 풀었는지에 더 포커스가 돼 있다 보니까 틀린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인식하기도 전에 아이들은 또 답만 기억하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저 문제 봤어, 이러면 아, 저건 답이 이거야라고 생각을 해서 답만 이렇게 빠르게 체크하는 경우가 더 흔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