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에 대해서는 일찍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실 우리가 사고하고 판단하고 어떤 창의력을 발휘한다라고 하는 것은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거거든요. 우리가 수학, 초등학교 때 수학을 한다고 그러지만 그것도 다 언어를 이해하면 풀 수 있을 정도의 언어기반의 기억력이나 집중력입니다. 따라서 모국어를 빨리 노출시키는 게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과학적으로 얘기하면 한 5000시간 빨리 노출을 하게 되면 모국어에, 5000시간 이후에는 판단력이나 수리력, 논리력, 이런 것들이 상당히 발달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