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 시황이와 엄마가 어떻게 하면 빨리 친해질 수 있을까요? -예뻐.웃었어. -(해설) 처음에 시황이는 낯을 가리며 뒤로 물러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엄마 손 위에 그려진 꽃에 관심을 보입니다. -엄마하고 안녕하세요 악수하네. 시황이 해 볼까? -(해설) 머뭇거리며 로션을 묻히는 시황이. 아직 완전하게 마음을 내주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낯을 가리는 아이일수록 처음에는 부드러운 신체접촉이 필요합니다. -이번에 하는 놀이는 징검다리. 이 징검다리를 건너가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