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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이 여름 스킨케어 제품 고를 때 눈여겨 봐야 할 7 브랜드

댓글 0 좋아요 0 쇼핑 13-24개월 25-36개월 37개월이상 4-12개월

여름철엔 아이 피부 관리에 더 신경이 쓰인다. 습하고 날씨가 더워 땀띠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무더위를 견디느라 수시로 물놀이와 목욕을 하다 보면 피부가 건조해져 트러블도 많이 생긴다. 엄마와 아이가 건강한 피부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베스트 스킨케어 브랜드를 소개한다. know how1
여름철 우리 아이 땀띠 주의보!

아이가 밖에서 뛰어놀아 땀범벅이 돼 돌아오면 땀을 바로 닦아줘야 한다. 땀이 피부에 남으면 땀 구멍을 막아 땀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은 땀샘 기능이 활발하지 않아 땀띠가 나기 쉽다. 땀은 체온에 가까운 37℃ 전후의 물과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이용해 맨손으로 씻기고 목욕 후엔 끈적이지 않는 로션을 발라 피부에 수분을 준다. 땀띠가 생기지 않도록 파우더를 바르면 보송보송한 피부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미 팔과 다리, 목 부위 등 접히는 곳이 짓무르거나 자극을 받아 발갛게 발열감이 생겼다면 기저귀발진 크림을 발라 자극을 최소화한다.

know how2
아토피피부염은 여름에 더 심해져요!

아토피피부염은 환절기에만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열과 땀이 많은 여름에도 자극을 받으면 아토피가 심해진다. 여름엔 살이 접히는 부위에 땀이 많이 고이고 이 땀이 피부를 자극해 아토피를 악화시킨다. 목욕으로 땀을 씻어내는 것이 좋지만 아토피 증상이 있다면 목욕도 세심하게 신경 써야 한다. 피부에 자극을 주면 아토피피부염 증상이 점점 악화되기도 한다. 피부 건조를 막기 위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세안제와 보습력이 뛰어난 아이 전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know how3
햇볕에 화상을 입을 수도 있어요!

한여름 햇볕에 아이 피부가 오랫동안 노출되면 일광 화상을 입을 수도 있다. 자외선 차단제는 아이에게도 반드시 필요한데 민감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니 잘 선택해야 한다. 외출할 경우 외출하기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끈적거리지 않고 가벼운 질감의 차단제를 고르고, 땀을 많이 흘리면 자외선 차단제가 지워지므로 물수건으로 땀을 닦고 다시 바른다. 햇볕에 오래 노출되어 피부가 빨갛게 달아올랐을 때는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바른다.
무엇보다 자외선이 강한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삼가거나 그늘에서 지내고 자외선 지수가 높을 때는 얇은 긴팔옷을 입고 모자를 써서 자외선을 차단한다.

know how4
보습은 여름에도 중요해요!

미지근한 물로 목욕한 후 아이 피부에 맞는 보습제를 발라준다. 하지만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 피부는 목욕할 때에도 쉽게 자극을 받는다. 특히 극심한 피부 건조증에 시달리는 아이일수록 비누 사용을 줄이고 잦은 목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또 피부 보호막에 손상이 생기면 수분 증발이 과도하게 일어난다. 외부로부터 세균이 침입하는 등 2차 감염되기 쉽고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아이를 목욕시킬 때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거즈를 사용해 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면서 피부 보호막을 유지하고 새로운 보습막까지 형성해줄 수 있는 세정제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보습제 또한 자극이 적으면서 수분막을 형성하고 영양을 주는 것이 좋다.

know how 우리 아이에게 어떤 자외선 차단제가 좋을까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질퍽한 느낌의 유분이 많은 것보다는 자외선 차단 효과는 높으면서도 가볍게 발리고 수분 함량이 높은 제품이 좋다. 아이들은 피부가 민감하고 약하기 때문에 화학적 차단 성분이 적게 들어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로션 타입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기도 쉽고 자극도 적다.

그린핑거 선케어_ 아기와 어린이가 쓰는 자외선 차단제는 다르다
피부가 얇고 피지가 거의 분비되지 않는 아기들은 순하고 자극적이지 않은 베이비 전용 선케어 제품을 사용해야한다. 평소에는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이 적어 매일 사용해도 좋은 그린핑거 순한 썬로션 SPF 20 PA+을, 바캉스 등 오랜 시간 야외활동을 할 경우에는 그린핑거 야외놀이 썬로션 SPF 35 PA++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은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어린이 전용 마이키즈 목걸이형 야외놀이썬크림을 사용한다. 얼굴전용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세정력이 뛰어나고 자극적이지 않은 그린핑거 마이키즈 훼이셜 솝으로 세안해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1 자외선에 쉽게 노출되는 어린이 얼굴 전용 선로션 그린핑거 마이키즈 훼이셜썬 SPF 35 PA++. 수분이 듬뿍 들어 있는 로션 타입으로 백탁현상이 적고 얼굴 피부에 답답함 없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지킨다. 40ml 1만2천8백원, 그린핑거.
2 강한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아이 피부를 위한 그린핑거 마이키즈 목걸이형 야외놀이썬크림. 이중 자외선 차단 필터를 사용하여 UVA와 UVB 모두 차단해준다. 60g 1만4천9백원, 그린핑거.
3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이 좋다. 거품으로 바로 나와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세안할 수 있는 그린핑거 마이키즈 훼이셜솝. 노우티어 테스트를 완료해 세안 중에 거품이 눈에 들어가도 자극이 적다. 160ml 1만1천8백원, 그린핑거.
4 자외선이 강한 여름철, 아기들의 바캉스를 위한 필수품 야외놀이 썬로션 SPF 35 PA++. 자외선 차단 뿐 아니라 식물성 3중 보습 성분이 함유되어 촉촉함을 지켜준다. 80ml 1만6천9백원, 그린핑거.
5 화학적 자외선 차단 성분을 함유하지 않아, 피부가 민감한 아기들에게 사용하기 적합한 순한 썬로션 SPF 20 PA+. 잠깐 외출하거나 놀이터에서 놀 때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에 좋다. 80ml 1만6천9백원, 그린핑거.

스킨베리 나뛰르_
아기를 위한 바르는 유기농

여름이면 엄마들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이 피부는 어른에 비해 얇고 연약해서 작은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뿐 아니라 세균에도 잘 감염되기 때문에 피부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땀을 많이 흘려 수분 부족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워 수분도 충분히 공급해주어야 하는데, 연약한 아이 피부를 위한 산뜻한 느낌의 텍스처로 가볍게 자주 바를 수 있는 제품이 좋다. 스킨베리 나뛰르는 보습력이 뛰어난 유기농 해바라기씨 오일과 피부 밸런스를 잡아주는 우수한 유기농 라벤더수, 아이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보호해주는 유기농 마로니에 추출물을 주로 한다. 특히 유기농 캐머마일꽃수는 외부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로부터 민감한 아이 피부를 보호해 더욱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아이가 사용하는 로션은 성분표시도 꼼꼼히 체크해 저자극의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킨베리 나뛰르는 무파라벤, 무인공색소, 무인공향, 무광물유, 무석유화학제품, 무유전자변형생물체, 무동물실험 등으로 전 제품이 유기농 인증을 받아 화학 성분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know how 기저귀 차는 아이의 여름 필수품 다이애퍼 크림과 콤팩트 파우더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무엇보다 아이 피부에 땀띠가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몸은 항상 시원하게 해주고, 땀을 많이 흘릴 때는 하루 2~3회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씻기는 것이 좋다. 아이 피부에 자극이 없는 스킨베리 나뛰르 베이비 핸드메이드 비누로 비누 거품을 많이 내서 씻겨보자. 포도씨 오일, 코코넛 오일, 올리브오일 성분이 자극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목욕 후에는 엉덩이, 사타구니, 목, 팔, 다리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는 자극 없이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는 스킨베리 나뛰르 베이비 다이애퍼 크림을 발라주면 땀으로 인해 짓무르거나 따끔거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외출할 때는 휴대가 간편한 스킨베리 나뛰르 탈크프리 콤팩트 파우더로 아이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지켜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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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피부와 모발을 깨끗하게 세정해주는 스킨베리 나뛰르 베이비 샴푸&바스. 유기농 아벤더수와 유기농 캐머마일꽃수가 외부 환경으로 인한 미세먼지와 유해물질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해준다. 250ml 1만8천원, 아벤트코리아.
2 보습력이 뛰어난 유기농 해바라기씨 오일과 피부 밸런스 유지 기능이 우수한 유기농 라벤더와 마로니에 추출물이 함유되어 아이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보호해주는 스킨베리 나뛰르 베이비로션. 250ml 1만8천원, 아벤트코리아.
3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 피부에 나타날 수 있는 피부 트러블을 케어해주는 스킨베리 나뛰르 베이비 다이애퍼 크림. 감초산 유도체와 알란토인과 마치현 추출물 성분이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트러블을 진정 시킨다. 80ml 1만6천원, 아벤트코리아.
4 무탤크, 무파라벤, 무인공색소, 무인공향 제품이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스킨베리 나뛰르 탈크프리 콤팩트 파우더. 유기농 자연성분으로 피부에 자극이 적으며 콤팩트형으로 휴대가 편하다. 22g 1만4천8백원, 아벤트코리아.


엄마의 마음을 담은 스킨베리 나뛰르만의 MSP System
스킨베리 나뛰르는 천연 성분 98% 이상, 자연 그대로의 성분으로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 공정에서부터 친환경 포장 재질까지 까다롭게 태어난 유아 스킨 케어 제품입니다. Moisture-Soothing-Protection 3중 보습을 형성하는 스킨베리 나뛰르만의 독자 기술이 유해환경으로부터 소중한 아기 피부를 안전하고 촉촉하게 지켜줍니다.

아비노 베이비_ 여린 아이 피부를 위해 자연에서 찾은 아비노 액티브 내추럴
아이 피부는 뽀얗고 부드럽지만 어른보다 얇아서 자극에 민감하고 쉽게 수분을 잃는다. 게다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바르면 피부가 오돌토돌해지거나 붉게 발진이 일어날 수 있어 민감하고 연약한 아이 피부를 보호해줄 스킨케어 제품이 필요하다. 피부가 건조한 아이라면 워시&샴푸와 데일리 모이스처 로션으로 구성된 아비노 베이비의 데일리 라인을 사용해보자.

아비노 베이비의 스킨케어는 순하고 보습력이 뛰어난 콜로이들 오트밀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뛰어나 건조한 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또 무향, 무색소, 저자극 포뮬러로 민감한 피부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심하게 건조하거나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아이, 자극에 민감한 피부를 지닌 아이라면 아비노 베이비의 고보습 및 진정라인인 수딩 릴리프 라인을 권한다.

유난히 건조해서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아이는 땀을 많이 흘리고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다. 이럴 때는 오트밀 포뮬러 성분이 함유된 수딩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을 발라주자. 끈적이지 않고 사용감이 가벼워 부담스럽지 않고 아이 피부에 발랐을 때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를 촉촉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기저귀 때문에 빨갛게 부어오르고 쉽게 짓무른다면 수딩 릴리프 다이애퍼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오트에센스와 분홍바늘꽃 추출물 성분이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순하고 빠르게 아이 엉덩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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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건조한 아이들을 위한 오트밀 포뮬러가 끈적이지 않은 촉촉한 피부로 유지해주는 데일리 모이스처 로션. 354ml 1만9천9백원, 아비노 베이비.
2 피부가 건조한 아이들을 위한 오트에센스가 함유된 순하고 촉촉한 워시&샴푸.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미세 거품으로 샴푸와 보디 워시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 쉬운 솝 성분이 없고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을 정도로 순하다. 354ml 1만6천만원, 아비노 베이비.
3 건조해서 가려움증으로 고생하는 아이를 위해 만들어진 오트밀 포뮬러 고보습 수딩 릴리프 모이스처 크림. 얼굴, 볼, 팔꿈치, 다리 등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227g 1만6천원, 아비노 베이비.


know how 여름철에도 건강한 피부를 위한 목욕법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가볍게 땀을 씻어내는 정도로 목욕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목욕 시간이 길수록 아이 피부엔 자극적이다. 목욕을 너무 오래 하면 피부의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10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목욕물의 온도는 36~37℃가 적당하며, 비누보다는 자극이 적고 순한 베이비 전용 세정제를 쓰는 것이 좋다. 목욕한 후에는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살짝 물기를 닦아낸다. 목욕 후 3분 이내에 로션이나 크림 타입의 보습제품을 발라주어야 하는데,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끈적임이 적은 로션 타입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발랐을 때 흡수가 빠르고 윤기가 나며 촉촉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것을 선택한다. 보습 제품은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조금씩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

아벤느 선케어 라인_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방법
여름철 뜨거운 햇빛이 겁난다면 엄마와 아이 모두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피부가 연약한 아이는 피부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화상을 입거나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니 엄마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벤느 선케어 라인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알레르기 테스트를 마쳤고 논코메도제닉 제품이라 안전하며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햇볕에 안전한 비타민E 전구체 프리토코페릴이 자외선에 손상된 피부에 강력한 유해산소가 생성되는 것을 억제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하다.

know how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을수록 좋은 건가요?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은 것은 아니다. SPF 지수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고 보호할 수 있는 시간을 의미한다. 무조건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선택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SPF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평균 자외선 지수를 고려했을 때 일상생활에서는 SPF 30 정도의 제품을, 오랜 시간 야외 활동을 할 경우에는 SPF 50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다.

1 끈적이지 않아 자외선에 노출될 일이 많은 낮 시간 동안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멀젼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 지성 피부와 복합성 피부에게 맞는 타입으로 외출 전 얼굴과 목에 가볍게 발라준다. 트레 오뜨프로텍씨옹 에멀젼 SPF 50+. 50ml 3만2천원.
2 가벼운 사용감의 스프 레이 타입 자외선 차단제. 페이스&보디에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땀과 물에 강해 잘 지워지지 않는다.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스프레이 SPF 50+. 200ml 4만5천원.
3 무향의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외선에 노출되어 자극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온천수가 함유되어 있다.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크림 SPF 50+. 50ml 3만2천원.


아토팜_ 여름에 더 예민해지는 아이 피부를 지켜주세요 햇빛은 따갑고 습도는 높은 여름철, 아이 피부는 쉽게 건조해지고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피부 지질 구조와 유사한 MLE 제형의 아토팜 스킨케어 라인으로 아이 피부를 언제나 촉촉하고 건강하게 지켜주자.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경우 수퍼 선블럭 SPF 50+ PA+++을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발라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집에 돌아온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씻긴 후 아토팜 MLE 크림을 발라준다.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어 자극받아 붉어진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수딩 젤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know how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보호하는 법
뜨거운 태양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다. 평소에는 MLE 선블럭 SPF 24 PA++만으로도 일상생활의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오랜 시간 야외활동을 할 경우 수퍼 선블럭 SPF 50+ PA+++으로 자외선을 집중적으로 차단하자. 아이 피부는 어른에 비해 약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화상을 입거나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는데 이때는 수딩젤로 피부를 진정시키는 것이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목과 팔다리 등 피부가 접히는 부위, 자극에 의해 갑자기 붉어지거나 발열감 있는 피부에는 더마래쉬 크림을 발라 진정시키자.

1 UVA와 UVB를 동시에 강력하 게 차단하는 수퍼 선블럭 SPF 50+ PA+++. 수박씨 오일이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를 보호해준다. 50ml 2만 8천원.
2 외부 자극에 의해 예민해지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국소 부위 케어 크림인 더마래쉬 크림. 갑자기 붉어지거나 열감이 나타나는 부위에 수시로 바르면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60ml 2만원.
3 수분 캡슐 속 세라마이드와 자작나무 수액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수딩 젤. 80ml 2만원.
4 생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저자극 선블럭 크림인 MLE 선블럭 SPF 24 PA++. 60ml 2만4천원.
5 진정 효과가 뛰어난 캠퍼, 유칼립투스가 함유되어 벌레에 물리거나 멍이 생겼을 때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카밍 밤. 18g 1만5천원.


존슨즈베이비_ 땀으로 손실된 피부 수분을 산뜻하게 보충한다 푹푹 찌는 더위와 높은 습도 때문에 목욕 후에도 금세 피부가 끈적거리는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는 목욕도 그만큼 자주 하기 마련이다.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 효과가 뛰어난 화이트 로션을 발라주자. 존슨즈베이비 화이트 로션은 피부에 흡수가 빠른 가벼운 타입으로 프레시한 향이 나고 끈적이지 않아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건조한 피부를 지닌 아이에게 추천한다.

know how 더위에도 잘 자는 우리 아기의 특별한 비결
더위도 잊은 채 아기가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은 없을까. 존슨즈베이비 베드타임은 아기를 편안하게 안정시키는 내추럴 캄 테크놀로지로 잠을 자는 중간에 깨거나 칭얼거리는 일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게 유도한다. 라벤더와 캐머마일 성분이 더위에 지친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어 자연스럽게 숙면할 수 도와준다. 탁월한 보습 효과와 함께 은은한 수딩 아로마 향이 피부뿐 아니라 기분까지 진정시켜 아이가 편안하고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1 목욕할 때 욕조에 몇 방울 떨어뜨려 사용하는 베드타임 오일. 300ml 8천원대, 500ml 1만2천원대, 존슨즈베이비.
2 내추럴 캄 성분이 아이를 편안하게 해 숙면을 도와 주는 베드타임 로션. 목욕 후 가볍게 마사지하며 바르면 보습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 300ml 8천원대, 존슨즈베이비.
3 땀을 많이 흘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화이트 로션. 200ml 5천원대, 300ml 7천원대, 500ml 1만원대, 존슨즈베이비.


퓨토 아토시크릿_ 아토피피부염 우리 아이 건강하게 여름나기
피부가 가려워 자꾸만 긁다 보니 피가 나고 밤중에 잠도 설치는 아이를 보면 엄마는 안쓰럽다. 아토피피부염으로 괴로운 아이를 위해 천연 성분을 함유해 자극이 적고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이 필요하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건 피부 보습. 물 대신 100% 천연 약용 추출물로 만든 민감성 피부 전용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 어성초, 느릅나무 뿌리, 차전초 등의 천연 혼합 추출물로 특허받은 NHEB-05TM이 건조한 아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가려움증을 완화해 여름철 민감한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무알코올, 무방부제, 무색소로 자극 없이 아이 피부를 보호해준다.

know how 여름철 피부의 적 아토피로부터 아이 피부를 지켜라!
강한 자외선과 땀, 건조한 실내 공기, 잦은 샤워로 피부가 쉽게 지쳐 아토피가 악화될 수 있다. 아토피피 부염은 땀이 나면 땀과 노폐물이 피부에 자극을 주어 가려움증이 심해질 수 있다. 목욕이나 샤워할 때는 퓨토의 아토-시크릿 샴푸&바스를 사용해 가볍게 아이 몸을 씻긴다. 보습 성분이 많이 함유된 아토-시크릿 로션이나 보습력이 뛰어나고 끈적임과 미끈거림이 적은 아토-시크릿 크림은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만들어준다. 목욕 후 바르면 피부 표면에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함이 오래간다.

1 부드럽게 피부에 발리고 끈적이지 않는 아토-시크릿 크림. 물 대신 100% 천연 약용 추출물을 사용해 물보다 증발률이 적어 피부 보습력을 높여준다. 50ml 2만8천원, 퓨토.
2 특허받은 피부 자극 완화 성분이 아이 피부를 건강하고 촉촉하게 지켜주는 아토-시크릿 로션.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마사지하듯 펴 바른다. 150ml 3만5천원, 퓨토.
3 피 부 자극 완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와 눈에 닿아도 자극이 적어 연약한 아이를 안심하고 씻길 수 있는 아토-시크릿 샴푸앤바스. 200ml 2만3천원, 퓨토.

2011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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