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매거진

이유식 스푼 다 모여!

댓글 0 좋아요 1 쇼핑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잇몸이 연약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소재의 전용 숟가락을 사용해야 한다. 소재가 부드러워서 안전하고 손잡이를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해 잡기 편한 이유식 스푼을 모두 모았다.


생후 4개월 무렵 이유식을 시작하면 전용 숟가락을 구입해야 한다. 간혹 쇠로 만든 티스푼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입안에 닿는 촉감이 차갑고, 소재가 딱딱해 잇몸이 다칠 수 있다. 이유식 스푼은 실리콘 소재가 가장 많다. 촉감이 부드러워 연약한 아이 잇몸을 보호해주고, 전자레인지, 오븐, 식기세척기는 물론 열탕 소독도 가능해 편리하다. 숟가락은 이유식 단계별로 교체해야 한다. 이유식 초기에는 아이가 혀를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하기 때문에 숟가락의 깊이가 얕고, 아이 입 모양에 맞는 작은 사이즈의 제품을 구입한다. 이유식 중기에는 아이 잇몸이 단단해지고 음식을 씹을 수 있기 때문에 초기보다 더 깊게 파인 숟가락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엄마가 아이에게 음식물을 떠먹여주기 때문에 엄마가 쥐기편한 디자인을 고르고, 아이가 숟가락을 직접 사용하기 시작하면 손잡이가 두껍고 미끄럼 방지 처리된 제품을 구입한다. 케이스가 포함된 제품을 구입하면 외출 시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1 베아바 360도 회전 이유식 스푼
손잡이가 360도 회전해 스푼의 수평을 유지해준다. 스푼을 처음 사용하는 아이도 음식물을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게 도와준다. 1만6천원.

2 누비 실리콘 롱 핸들 스푼
물방울 모양의 미끄럼 방지 무늬와 회전방지턱이 스푼을 안정적으로 고정한다. 손잡이가 얇고 길어서 엄마가 아이에게 이유식을 떠먹일 때 사용하기 좋다. 5천9백원.



3 마더스콘 피딩 스푼 1단계
옥수수 전분에서 발효한 친환경 PLA 소재로 제작한 이유식 스푼. 스푼 끝을 둥글게 처리해 아이 잇몸을 보호한다. 4천2백원.

4 마더스콘 피딩 스푼 2단계
1단계 피딩 스푼을 사용하다 이유식 양이 많아지면 2단계로 교체하면 된다. 손잡이를 아이에게 음식을 떠먹이기 좋은 각도로 제작해 사용하기 편하다. 4천2백원.

5 먼치킨 무지개 이유 스푼
알록달록한 색감의 스푼이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푼 목이 길어 병에 담긴 이유식도 쉽게 먹일 수 있고, 손잡이에 별도의 미끄럼 방지 처리를 했다. 6개입 9천원.

6 먼치킨 유아 받침 스푼
스푼 아래에 받침대가 있어 스푼팁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 감각적인 컬러가 아이 시각을 자극하고, 3개입 1세트의 합리적인 구성으로 경제적이다. 3개입 9천원.

7 먼치킨 온도 감지 이유 스푼
특허 받은 ‘화이트핫’ 기술을 적용해 음식의 온도가 43℃를 넘으면 스푼이 흰색으로 변한다. 4개입 1만6천원.



8 스푸니 이유식 스푼
의료용품에 사용하는 TPU 소재로 제작해 충격에 강하고 잘 마모되지 않는다. 항균력이 뛰어나고 오염에 강해 냄새가 배거나 변색의 우려가 적다. 스푼 머리를 튤립 모양으로 디자인해 아이가 젖꼭지를 물듯 거부감 없이 스푼을 문다. 2개입 2만8천원.

9 유피스 무민 실리콘 피딩 스푼 세트
손잡이가 얇고 가벼워 엄마가 오랜 시간 들고 있어도 힘들지 않다. 실리콘 소재로 제작해 촉감이 부드럽고 안전하다. 1만5백원.

10 옥소토트 유아용 이유식 스푼
스푼은 위생적인 실리콘으로, 스푼의 목은 내구성이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었다. 케이스가 포함되어 외출 시 스푼을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1만2천원.

11 베아바 퍼스트 스테이지 스푼
아기 잇몸에 안전한 실리콘 소재 이유식 스푼으로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BPA 프리 제품이다. 어른 손에 맞춰 손잡이를 디자인해 엄마가 아이에게 이유식을 떠먹이기 쉽다. 1만5천원.

12 치코 퍼스트 스푼
아이 혼자 이유식을 먹기 시작하는 생후 8개월 무렵 사용하는 스푼. 손잡이가 15도 구부러져 아이 스스로 먹는 연습을 하기 좋다. 7천원.



13 이케아 스마스카 이유식 스푼
손잡이가 길어 아이가 스푼을 잡고 음식을 먹기 편하다. 스푼 크기와 손잡이 길이가 다른 2가지 디자인 제품으로 구성되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6개입 4천5백원.

14 스와비넥스 베이비 실리콘 이유식 스푼
화려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엄마들을 매료시킨 스페인 유아 브랜드 스와비넥스 제품. 손잡이 두께가 적당해 그립감이 좋고, 미끄럼 방지 처리해 아이 혼자서도 사용하기 편하다. 1만5천원.

15 스와비넥스 헬로폭스 온더고 스푼 홀더 세트
이유식 스푼과 턱받이 홀더, 케이스로 구성된 세트. 가벼운 폴리프로필렌 소재로 제작해 아이가 쥐기 쉽고, 케이스가 있어 외출 시 편리하다. 2만6천원.

16 필립스 아벤트 이유식 스푼
스푼팁의 촉감이 부드러워 아이 잇몸에 닿아도 안전하다. 손잡이를 미끄럼 방지 처리해 잡기 편하고, 그릇에 받쳐놓을 수 있다. 1만7천4백원.



17 릿첼 ND 소프트 이유 스푼
손잡이가 물결 모양이라 아이 입 부분이 잘 보여 음식을 먹이기 쉽다. 고무 같은 탄력을 가진 플라스틱 신소재 ‘엘라스토머’로 제작해 촉감이 부드럽고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는다. 7천원.

18 릿첼 기린 알뜰 이유 스푼
스푼이 네모난 모양이라 내용물을 깔끔하게 뜰 수 있다. 손잡이의 기린 얼굴은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로 아이 입에 넣어도 안전하며, 올록볼록한 부분이 아이의 입안을 자극해준다. 1만1천5백원.

19 타파웨어 타피 스푼 포크 세트
스푼과 손잡이 크기가 적당해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가 스스로 먹는 훈련을 하기 좋다. 스푼 아래쪽에 홈이 있어 접시에 걸쳐놓을 수 있다. 1만8천원.



20 비박스 트레이닝 스푼 포크 세트
스푼의 면적이 넓어 음식을 쉽게 떠먹을 수 있다. 주먹을 쥐듯 스푼을 잡는 아이 손에 맞춰 손잡이의 각도를 설계했다. 1만7천원.

21 누누스 실리콘 이유식 수저
손잡이 뒷부분에 돌기가 있어 이가 나려는 아이의 가려운 잇몸을 자극해준다. 세련된 디자인과 색감으로 티스푼으로 사용하기도 좋다. 4천8백원.

22 치코 소프트 실리콘 스푼
실리콘 소재로 제작해 이유식을 먹일 때 아이 입 모양에 맞게 유연하게 변한다. 스푼 핸들을 인체공학적인 각도로 디자인해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는다. 1만원.

23 더블하트 이유식 피딩 스푼 세트
이유식을 처음 먹기 시작할 때 엄마가 먹여주기 편한 스푼 세트. 스푼에 스토퍼가 있어 스푼이 입안 깊숙이 들어가는 것을 막아준다. 죽용과 과즙용 스푼 2종으로 구성된다. 8천5백원.



24 비박스 이유식 실리콘 스푼
스푼 전체를 실리콘으로 제작해 치발기 대신 사용할 수 있다. 미국 FDA 식품 등급의 인증을 받은 실리콘 소재를 사용했다. 2개입 1만5천원.

25 글라스락 베이비 실리콘 스푼
글라스락 이유식 세트에 들어 있는 실리콘 스푼으로 뜨거운 물이나 전자레인지에 소독해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 정사각 이유식기 4개와 실리콘 스푼 1개로 구성된다. 1만7천4백원.



26 피셔프라이스 소프트 그립 스푼 세트
당근·옥수수·완두콩·가지 4가지 채소 모양으로 디자인한 스푼 세트. 손잡이가 부드럽고 가벼워 아이가 쥐기 편하다. 4개입 1만5백원.

27 피셔프라이스 온도 감지 이유 스푼
40℃ 이상 온도에서 색깔이 변하는 똑똑한 이유 스푼. 이유식이 뜨거우면 스푼팁의 색이 보라색에서 분홍색으로 변하므로 온도를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된다. 2개입 3천5백원.

28 피셔프라이스 트레이닝 스푼 세트
스푼을 사용하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연습용 스푼. 손잡이가 두꺼워 아이가 잡기 편하고, 스푼이 넓어 이유식이나 떠먹는 요구르트 등을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2개입 1만2천원.



29 콤비 애정만점 이유식 피딩 스푼
이유식을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부드러운 소재의 스푼. 손잡이가 길고 굴곡이 있어 엄마 아빠가 떠먹이기 편하다. 1만원.

30 에디슨 실리콘 숟가락
숟가락 끝부분이 일자 형태라 이유식이나 요구르트 등을 마지막까지 남김없이 뜰 수 있다. 4천5백원.

31 마커스앤마커스 피딩 스푼
알록달록한 색감과 동물 캐릭터가 아이의 흥미를 끌며, 손잡이 부분은 치발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미국의 소비자제품안전개선법CPSIA과 세계 안전 기준을 모두 통과했다. 1만2천원.

32 베베락 미니 실리콘 스푼
100% 실리콘 재질로 촉감이 부드러워 연약한 아이 잇몸과 치아를 보호해준다. 스푼 아랫부분에 방지턱을 만들어 스푼이 잘 뒤집히지 않고 바로 놓을 수 있다. 6천원.

33 실리만 실리콘 이유식용 스푼
실리콘 전문 브랜드 실리만에서 제작한 이유식 스푼. 백금 촉매제 공법의 실리콘으로 만들어 영하 30도부터 250도까지 내열성을 갖고 있다. 8천원.



Q 이유식 스푼은 현재 몇 개를 사용하고 있는가?
2개 32%
3개 33%
4개 16%
6개 이상 9%
1개 8%
5개 2%

Q 이유식 스푼 구입 시 가장 고려하는 점은 무엇인가?
소재 60%
휴대용 케이스 포함 여부 13%
디자인 11%
기타 11%
브랜드 4%
가격 1%

Q 빨대컵을 얼마나 자주 교체하는가?
스크레치가 많아져서 41%

사용하기 불편해서 18%
제품이 찢어지거나 모양이 변형돼서 15%
색이 변해서 14%
한 제품만 사용하기 지겨워서 10%
기타 2%

* <맘&앙팡>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이유식 스푼을 사용해본 독자 141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입니다.



참고도서 <재료 궁합 딱 맞는 튼튼 이유식>(한빛라이프) 사진제공 그레이튼, 글라스락, 누누스, 릿첼, 마더스콘, 마텔코리아, 베베락, 바베파파, 보령메디앙스, 쁘레베베, 스와비넥스, 스푸니 실리만, 아이엔피, 위틀스토어, 유한킴벌리, 이케아, 치코, 콤비, 타파웨어, 필립스아벤트, YKBnC | 진행 위현아 기자

2017년 1월호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