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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이루미맘 201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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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웃어줄 때 엄만 행복해 ♡

ps.
언제나 엄마랑 함께 하고 싶어 하고
엄마랑 놀고 싶다는 아들냄..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알지만..

가끔은 독박 육아 하느라..
저질 체력 때문에.. 바램만큼은 못따라주어도...

아이가 옆에 있기에 엄마는 힘내고 있다고
행복하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http://naver.me/xPxyg9W7




육아툰을 그리며 네살 아들을 키우는 이루미맘입니다..

독박 육아를 하다보니, 육아하면서 있었던 일이나
느낀 감정들을 정리하면서..
하나둘씩 블로그에 육아툰을 그리게 되었네요..

마침 맘앤앙팡에 이런 코너가 있길래
부족한 글이지만 올려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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