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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이를 구하는 안전 지침서 안전육아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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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쯤 아이에게 일어난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심장이 쿵하고 떨어지는 공포를 경험했을 것이다.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에서 진행한 앙케트 결과를 보면 집 안에서 아이의 안전사고를 경험한 엄마는 78%, 실외에서는 63%를 차지했다. 아이는 크면서 곳곳에 도사린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는데 이때 아이를 지킬 수 있는 건 오로지 엄마뿐이다. 안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단 1%의 원인까지 없앨 것, 아이에게 철저한 안전교육을 시킬 것, 안전수칙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킬 것,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예방법과 대처법을 숙지해두는 것은 엄마의 의무이자 아이의 안전을 지키는 단 하나의 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다면 안전만큼은 예민한 ‘안전민감증’ 엄마가 돼야 한다. 다양한 통계자료를 토대로 어린이 안전사고를 유형별로 나누고, 안전수칙과 예방법, 대처법 등을 꼼꼼히 짚어봤다. 반드시 갖춰야 할 안전용품까지 숙지하면 어린이 안전사고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안전육아 박사가 될 거라 장담한다.
위의 결과는 여성 포털사이트 이지데이(www.eazyday.co.kr)에서 5월 11~15일에 7백12명의 엄마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입니다.

1 안전사고 최다 발생 ‘가정 내 안전사고’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일 거라 생각하는 집. 하지만 한국소비자원의 장소별 안전사고 통계에 따르면 가정 내 안전사고율이 63.2%로 가장 높았고, 만 1~3세 아이의 사고율이 59.7%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아이들은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데 엄마는 집은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해 안전사고에 둔감하기 쉽다. 집 안엔 걸음마를 시작해 움직임이 많아진 아이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물건과 상황이 많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집 안 구석구석에 도사리는 위험 요소를 차단해라

2010년 소비자안전센터의 가정 내 장소별 안전사고 통계를 살펴보면 만 1~3세 아이들은 거실(35.4%)과 침실(32.7%)에서 주로 사고가 발생했고, 그다음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장소는 주방(7%)과 욕실(4.5%)로
나타났다. 집 안을 아이에게 가장 안전한 곳으로 만들려면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수칙과 대처법 등을 꼼꼼히 익혀두고, 부모가 안전에 민감해야 한다.

거실
소파, 테이블, 장식장 등 큰 가구와 선풍기, 장난감 등의 작은 물건, 전기선, 전기콘센트 등이 가장 많은 곳으로 낙상, 부딪침, 찢어짐, 화상 등 각종 안전사고가 일어나는 공간이다.

안전 체크 리스트
ㅁ바닥에 날카로운 물건이나 장난감이 없나?
ㅁ바닥에 삼킬 수 있는 작은 물건이나 약봉지가 널려 있지 않나?
ㅁ바닥에 물기나 기름기가 없나?
ㅁ테이블 모서리에 보호장치를 달았나?
ㅁ소파 밑에 아이가 뛰어내렸을 때 발을 다칠 만한 물건은 없나?
ㅁ장식장에 잠금장치를 설치했나?
ㅁ콘센트에 안전덮개를 씌웠나?
ㅁ하나의 콘센트에 플러그를 하나만 꽂았나?
ㅁ전기선이나 콘센트가 어지럽게 널려 있지 않나?
ㅁ선풍기에는 안전망을 씌웠나?

7~10개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
4~6개 아이의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만 안전사고를 예방하기엔 역부족.
3개 이하 집 안 도처에 위험 요소가 있다는 것을 명심할 것. 안전불감증을 없애고 집 안을 재정비해야 한다.

2 장식장 아이의 키 높이와 비슷한 가구 모서리에 부딪쳐 이마가 찢어지거나 장식장 문을 열다가 손가락이 끼어 다칠 수 있다.
★안전수칙★ 부딪쳐도 충격이 없도록 모서리 안전 덮개를 씌우고 아이 혼자 열지 못하도록 잠금장치를 한다.

3 전선ㆍ전기콘센트 거실에는 TV부터 전화기, 오디오 등 다양한 가전제품이 있어 전선과 전기콘센트가 많다. 돌 전후 아이는 잘 걷지 못하고 주의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전선에 걸려 넘어지기 쉽다. 또한 전기콘센트는 아이 손이 닿는 벽면 아래에 있어 아이가 콘센트에 젓가락을 집어넣어 감전사고가 날 수 있다.
★안전수칙★ 늘어진 전선은 정리해 눈에 띄지 않게 가구 뒤쪽으로 감추고, 전기콘센트에는 안전 덮개를 씌워둔다.

4 소파 소파에서 뛰어내려 낙상사고를 당할 수 있다.
★안전수칙★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준다. 바닥에 푹신한 놀이매트를 깔아둔다.

5 선풍기 버튼을 누르면 팬이 돌아가고 바람이 나오는 선풍기는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기 때문에 돌아가는 선풍기에 손가락을 넣을 수 있다.
★안전수칙★ 그물 모양 선풍기 커버를 씌워둔다. 만 3세가 넘으면 그물을 찢거나 벗기고 손가락을 넣기도 하므로 항상 선풍기에 손가락을 넣으면 안 된다는 안전교육을 철저히 해야 한다.


침실&놀이방
방은 안전한 곳이라고 방심하기 쉽지만 침대에서의 낙상사고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장롱 속 물건, 화장품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안전 체크 리스트
ㅁ책장은 아래쪽은 무거운 것, 위쪽은 가벼운 물건으로 잘 정리돼 있나?
ㅁ책상에 모서리 보호대를 설치했나?
ㅁ유아용 침대의 난간은 높이가 적당한가?
ㅁ뾰족한 연필, 이쑤시개, 바늘 등이 바닥에 널려 있지 않나?
ㅁ장롱에 잠금장치를 설치했나?
ㅁ화장품은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했나?
ㅁ넥타이, 커튼 등이 아이의 목에 걸리지 않도록 해두었나?
ㅁ문이나 가구에 손이 끼지 않도록 보호대를 붙여두었나?
ㅁ거울은 아이 손에 닿지 않을 만한 높이에 단단하게 고정했나?
ㅁ파손된 장난감을 그대로 두지 않았나?

7~10개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
4~6개 아이의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만 예방하기엔 역부족.
3개 이하 집 안 도처에 위험 요소가 있으니 안전불감증을 없애고 집 안을 재정비해야 한다.


침대 침대에 잠시 눕혀놓은 아이가 굴러떨어지기도 하고, 한창 뛰어노는 아이는 침대 위에서 뛰어내려 다치는 경우가 많다.
★안전수칙★ 침대에 안전가드를 설치해 걷지 못하는 아이가 굴러떨어지는 것을 예방한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지 않도록 항상 주의를 주고, 떨어지다가 침대 주변의 다른 가구 모서리에 부딪칠 수 있으므로 침대 주변은 되도록 비워두고 푹신한 안전 매트를 깔아두는 것이 좋다.

7
 책장ㆍ장롱
아이는 책장을 계단이나 사다리처럼 기어오르는 것을 좋아해 낙상사고가 빈번하고, 손을 뻗어 위쪽 물건을 꺼내 떨어뜨리거나 장롱 속 위험한 물건으로 상해를 입기도 한다.
★안전수칙★ 책장 아래쪽에는 무거운 물건을, 위쪽에는 가벼운 물건을 넣어 정리하고 벽에 밀착시켜 책장이나 위쪽의 물건이 넘어지지 않게 해둔다. 장롱은 문을 열지 못하게끔 잠금장치를 설치한다.

8 화장대
화장대에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물건들로 가득하다. 화장수, 매니큐어, 아세톤 등을 삼키거나 유리병을 깨는 사고가 생길 수 있다.
★안전수칙★ 화장대는 가능한 문이 달린 것을 사용하고 문에는 잠금장치를 해둔다. 아이가 화장품을 먹었을 때는 함부로 토하게 하지 말고, 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병원 응급실로 간다.


부엌
부엌은 성인이 사용할 때도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하는 위험한 물건이 많다. 불, 뜨거운 물, 칼 등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더 주의를 요해야 하는 공간.

안전 체크 리스트
ㅁ밥솥, 주전자, 칼, 가위 등은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었나?
ㅁ싱크대 문에 잠금장치를 설치했나?
ㅁ아이가 잡아당기지 못하도록 식탁보를 치웠나?
ㅁ가스를 사용한 후 중간 밸브를 잠갔나?
ㅁ주방 세제는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놓았나?
ㅁ유효기간이 지난 음식은 없나?
ㅁ냉장고 문에 잠금장치를 설치했나?
ㅁ냄비, 프라이팬 등의 손잡이는 아이 손이 닿지 않는 방향으로 돌려놓고 조리하나?
ㅁ콩처럼 딱딱하고 아이가 삼키기 좋은 음식은 잘 치워뒀나 ?
ㅁ비닐봉지와 주류 등은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했나?

7~10개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
4~6개 아이의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만 안전사고를 예방하기엔 역부족.
3개 이하 집 안 도처에 위험 요소가 있다는 것을 명심할 것. 안전불감증을 없애고 집안을 재정비해야 한다.

9 싱크대 싱크대 문을 가지고 장난치다가 모서리에 부딪치거나 문에 손이 끼어 상해를 입을 수 있다. 싱크대 속에 칼이나 무거운 냄비를 두는 것은 절대 금물.
★안전수칙★ 싱크대 모서리에는 모서리 보호대를 부착하고, 싱크대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싱크대 잠금장치로 문을 열지 못하게 해둔다. 싱크대에 부착된 칼꽂이에 칼을 꽂아두지 말고, 칼은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따로 보관한다.

10 식탁보 늘어진 식탁보는 매우 위험하다. 아이가 식탁보를 잡아 당겨 식탁 위에 뜨거운 음식이 든 냄비나 칼, 가위 등이 떨어져 다치는 사고가 날 수 있다.
★안전수칙★ 식탁보는 치우고, 식탁 모서리에 보호대를 설치한다. 식탁보 대신 개인용 매트를 사용한다.

11 냉장고 냉장고 문을 열면 시원한 공기가 나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이가 냉장고 안에 들어가 문을 닫거나, 차가운 물건에 혀나 물기 있는 손이 닿아 달라붙는 사고가 날 수 있다.
★안전수칙★ 냉장고 안에 들어가면 안에서 문을 열 수 없으므로 절대 들어가지 못하도록 주입시키고 잠금장치를 설치한다.

12 조리도구 칼, 가위, 유리그릇, 뜨거운 냄비와 주전자 등을 아무데나 두는 것은 대형 안전사고를 자초하는 일. 특히 주방에서 일어나는 화상사고는 아이 키보다 낮은 위치에 둔 전기밥솥의 증기 때
문이므로 주의한다.
★안전수칙★ 위험한 조리도구는 아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두고, 전기밥솥은 밥을 할 때만이라도 아이 키보다 높은 곳에 둔다.


욕실
미끄러운 바닥에서 넘어지거나 욕조에 받아놓은 물에 빠져 익사사고가 날 수 있다. 표백제나 합성세제 등의 위험한 물질이나 세균이 많은 변기도 안전사고의 주범이 될 수 있다.

안전 체크 리스트
□ 미끄럼 방지장치는 되어 있나?
□ 소독제, 세제 등은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뒀나?
□ 욕조에 물을 담아두지 않았나?
□ 변기, 욕조, 세면대는 늘 청결한가?
□ 변기에 뚜껑을 닫고 안전장치를 했나?
□ 전기제품을 욕실 안에 방치하지 않았나?
□ 평소 아이가 보조 의자를 밟고 세면대에서 씻게 두지 않나?
□ 비누 등의 미끄러운 물건이 바닥에 떨어져 있지 않나?
□ 잠금장치를 하지 않은 세탁기가 화장실에 있나?
□ 구석진 곳에 이끼, 오물 등은 없나?

7~10개 안전수칙을 잘 지키고 있지만 방심은 금물.
4~6개 아이의 안전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만 안전사고를 예방하기엔 역부족.
3개 이하 집안 도처에 위험 요소가 있다는 것을 명심할 것. 안전불감증을 없애고 집 안을 재정비해야 한다.

13 욕조 아이들은 10cm 깊이의 물에서도 익사사고를 당할 수 있어 설마하는 마음에 욕조에 받아둔 물을 내버려두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안전수칙★ 욕조에 물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는지 늘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물이 없는 욕조 안에서도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할 수 있으므로 미끄럼 방지 장치를 해둔다.

14 목욕용품ㆍ세제 샴푸, 합성세제, 표백제 등의 뚜껑을 열어 바닥에 쏟아 아이가 미끄러지거나 뚜껑을 열어 마실 수 있다.
★안전수칙★ 목욕용품은 아이가 만질 수 없도록 그물망 등에 담아 손이 닿지 않는 높이에 걸어서 보관한다. 합성세제, 표백세제 등의 위험물질은 바닥에 두지 말고 손이 닿지 않는 선반 위에 둔다.

15 바닥 욕실은 물기가 많은 곳이기 때문에 미끄러지기 쉽다. 어른과 달리 민첩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넘어지면 머리 등을 다치는 심한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안전수칙★ 미끄럼 방지가 돼 있는 바닥재나 매트, 스티커 등으로 미끄럼 방지 처리를 하고, 바닥에 물기가 남아 있지 않도록 마른 수건으로 닦는 것도 습관화한다.

16 세면대 키가 닿지 않는 세면대에서 무리하게 씻으려다 발을 헛딛으면 보조의자에서 미끄러지거나 떨어질 수 있다.
★안전수칙★ 세숫대야에 물을 받아 바닥에서 씻는 습관을 들이고, 보조의자를 밟고 세면대에서 씻을 때는 엄마가 늘 곁에 있어야 한다.

17 변기 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세균이 많은 변기에 손을 넣어 휘휘 젓기도 하고, 변기 물을 마시기도 한다. 걸음마가 서툰 아이는 균형을 잃고 변기에 빠지는 사고가 나기도 한다.
★안전수칙★ 평소 뚜껑을 잘 덮어두고, 잠금장치를 해둔다.


18 실내 안전용품

1 에어 멀티플라이어 회전날개가 없어 아이가 손을 넣어도 안전한 선풍기. 비행기 날개에서 착안한 원리로 일반 선풍기에 비해 15배가량 많은 양의 바람을 배출해 더욱 시원하다. 10인치 49만8천원, 12인치 59만8천원, 다이슨.
2 물고기 탕온계 물에 띄워두면 아이 목욕물의 온도가 적당한지 확인할 수 있는 온도계. 물놀이 장난감으로도 손색없다. 1만4천원. 치코.
3 프린스라이언하트 스토브 가드 아이가 스토브 위에 놓인 뜨거운 냄비를 끌어내리거나 가스 불에 손을 대지 않게 해주는 가스레인지 전용 안전용품. 3만8천4백원. 마더플레이스.
4 모아잠금장치 아이가 위험한 물건을 만질 수 없도록 싱크대나 장식장 문을 잠가두는 잠금장치. 7천원. 세이프티퍼스트.
5 알집매트 칼라폴더 4단 접이식으로 보관이 편리하다. 놀이방 매트뿐 아니라 소파, 간이침대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특허받은 알집 구조로 두께가 4cm나 돼 충격 흡수가 탁월하다. 18만9천원. 제이월드산업.
6 프린스라이언하트 코너가드 뾰족한 가구의 모서리에 설치하는 코너가드. 폭신한 재질로 만들어 아이가 모서리에 부딪쳐도 안전하다. 1만2천8백원. 마더플레이스.
7 미끄럼 방지 스프레이 욕실, 베란다 등의 타일바닥용으로 분무기에 들어 있는 용액을 분사한 뒤 40분 후 물로 닦아내면 간단하게 미끄러움을 방지할 수 있다. 350ml 3만5천원. 고로고로샵.
8 유아 머리 보호대 노샥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지거나 딱딱한 바닥에 넘어져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안전모. 충격에 강한 100% 폴리에스테르로 만들었다. 베이지, 체크 두 가지 색상. 7만9천원, 오케이베이비.
9 포터블 침대가드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침대가드. 설치가 간단하고 가벼워 할 수 있다. 5만2천원. 세이프티퍼스트.
10 전기코드커버 지저분한 전선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줄 뿐 아니라 아이가 콘센트에 젓가락 등을 넣지 못하도록 방지해준다. 1만7천원. 세이프티퍼스트
11 버그 욕실 정리함 욕실 벽에 붙여 사용하는 욕실 정리함. 밟고 넘어질 수 있는 물놀이 장난감이나 아이 손에 닿으면 안 되는 목욕 용품을 깔끔하게 정리해준다. 3만8천4백원. 소빈스베이비.
12 락앤스윙 안전문 베란다, 현관, 통로 입구, 욕실 등 안전사고 빈도가 높은 장소를 차단할 수 있는 안전문. 9만5천원. 세이프티퍼스트.


2011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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