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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선배맘이 검증한 '대세템'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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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고충을 덜어주는 아이템이 쏟아지고 있지만, 일명 국‘ 민 아이템’ 반열에 오르려면 엄마들의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야 한다. 임신과 출산, 육아 과정에서 산전수전 다 겪은 선배 엄마들이 아이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대세 아이템을 추천한다.




✎ 신생아부터 써요, ‘슬링’ –연지(생후 12개월) 엄마 박선희
아이를 바라보는 순간은 더없이 좋지만 아이를 오래 안고 있으면 손목이나 어깨가 아파오는 걸 막을 수 없다.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최첨단 아기띠와 힙시트를 장만해뒀음에도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신생아에게는 슬링만한 것이 없다.

✎ 목욕 시간의 평화를 찾게 해준 ‘샴푸의자’ –예주(생후 36개월) 엄마 김현주
아이들은 누구나 물놀이를 좋아한다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통하지 않는 것 같다. 머리를 감길 때마다 전쟁을 치르다 미용실처럼 아이를 눕히고 머리를 감기는 샴푸의 자를 쓰기 시작했다. 이게 없었다면 지금도 아이 머리를 감기며 진을 빼고 있을 거다.

✎ 적은 양의 빨래도 척척 빨아주는 ‘아기 세탁기’ –인찬(만 4세) 엄마 천세희
하루에도 몇 번 갈아입는 아이 옷과 손수건 등 빨래가 많이 나온다. 그렇다고 매일 용량이 큰 세탁기를 돌리기에는 양이 적고, 모아두자니 찜찜하다. 민감하고 예민한 아이 피부를 생각해 구입한 오가닉 코튼 소재 아이 옷이 손상될 것도 걱정이었는데, 아기 세탁기를 마련하고부터는 양이 적은 세탁물을 그때그때 빨 수 있어 안심이다.

✎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유산균’ –은지(생후 24개월) 엄마 이민주
아이는 평생 가지고 있을 균의 바탕을 엄마 뱃속에서부터 만들어간다. 태아가 산도를 빠져나오면서 질내 세균과 접촉하는 일명 ‘미생물 샤워’를 통해 면역력을 형성하게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산모의 질내 유익균을 관리하는 엄마가 늘고 있다.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셈이다. 수유부가 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 질염 재발 감소와 함께 원활한 배변에도 도움이 된다. 유산균 중에서도 질내에 정착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품종은 따로 있으므로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좋다.


★임신부부터 수유부까지, 엄마의 인생 유익균 ‘엘레나’
유한양행 ‘엘레나’는 임신부는 물론 수유 중에도 복용할 수 있으며, 질 내부에 정착하여 여성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유산균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 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원료로 사용했다. 락토바실러스의 특허균주로 구성된 유산균으로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이 균들이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자연스럽게 정착해 유익균이 많은 환경으로 만든다. 배변 활동도 원활하게 만들어 장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멀티 유산균이다. 하루에 한 번, 1캡슐 섭취하며, 콤팩트한 사이즈로 파우치 등에 휴대하기 편하다. 약국과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살 수 있다.


사진 송상섭 | 한미영 기자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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