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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영어야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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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해 영어 놀이를 해보자. 영어 단어 ‘teeth’와 관련된 놀이법과 추천 그림책을 소개한다.




✎ 이달의 영어 한마디
치아는 어릴 때부터 잘 관리해야 건강한 영구치를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양치질만 시작하면 아이가 입을 앙 다물어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다. 스케치북에 재미있는 치아 캐릭터를 그리거나 칫솔을 활용해 놀이를 하면 이닦기에 거부감이 줄고 아이 스스로 양치질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 치아가 좋아하는 음식을 찾아라!



준비물 잡지나 신문, 종이, 크레파스, 사인펜, 가위, 풀
1 종이에 치아 모양을 2개 그린다.
2 각각의 치아 모양에 행복한 표정과 슬픈 표정을 그린다.
3 행복한 표정 치아에는 과일‧채소 등 치아에 좋은 음식을, 슬픈 표정 치아에는 치아를 상하게 만드는 음식을 잡지나 신문에서 찾아 오려서 붙인다.


✎ 이렇게 놀아주세요
★ 행복한 치아 얼굴은 ‘Happy’, 슬픈 치아 얼굴은 ‘Sad’라고 알려준다. 엄마가 “How does this tooth look?”이라고 질문하면 아이가 “Happy” 또는 “Sad”라고 대답하게 유도한다. “Let′s make a happy”라고 말하고 치아에 좋은 식재료를 붙인다. ‘Happy’ ‘Sad’ 외에 ‘Angry’ ‘Tired’ 등 다양한 감정 표현도 알려줄 수 있다.
★ 치아에 좋은 음식과 해로운 음식을 각각 붙이고 “What food is good/bad for your teeth”라고 질문한다. ‘Apple’ ‘Candy’ 등 음식 이름을 하나씩 이야기한다. 다양한 음식의 영어 표현을 익히고, 아이에게 건강한 치아를 만드는 음식과 바른 식습관에 대해 알려줄 수 있다.
★ 종이에 치아를 그리고 못쓰게 된 칫솔에 물감을 묻혀서 치아를 알록달록하게 색칠한다. ‘Brush your teeth’ ‘Brush up and down’ ‘Brush side to side’ 등 양치질에 대한 영어 표현을 알려준다.


✓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Brush your Teeth Please
사자‧상어‧곰 등 무서운 동물들이 귀엽게 양치하는 모습이 그려져 양치질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팝업북 형태로 동물이 들고 있는 칫솔이 상하좌우로 움직인다. 마지막 페이지에 거울이 부착되어 있어 아이의 웃는 모습을 비춰볼 수 있다. 추천 연령 1~5세




The Crocodile and the Dentist
치과에 간 악어와 악어를 무서워하는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단순한 그림체와 간결한 문장으로 풀었다. 서로를 무서워하는 악어와 치과 의사의 모습이 재미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줄 수 있다. 추천 연령 2~7세




Tooth Fairy
치아가 빠지면 빠진 이를 가져가고 대신 보물이나 동전을 놓고 가는 치과 요정의 소동을 담았다. 미국의 그림책 작가 오드리 우드의 감성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인다. 이가 빠지는 시기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다. 추천 연령 4~7세


★ 놀이법을 알려준 ‘키즈캔’을 소개합니다!
어린이 테솔TESOL 전문가가 만든 유아 영어 교육 브랜드로 자신의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을 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콘텐츠에 담았다. 공식 홈페이지(www.kidscanstudio.com)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영어 놀이법을 무료로 배포하는 ‘마미텔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도움말·소품제작 김민주·박송이(키즈캔 대표) 사진 송상섭 진행 위현아 기자

2017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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