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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휴대용 유모차 다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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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 걷고 또 걷다 보면 아이는 지칠 수 있다. 무게가 가볍고 조작이 간편한 휴대용 유모차를 챙기면 부모와 아이 모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다.



한 손으로 콤팩트한 폴딩이 가능하고 가방처럼 어깨에 메고 이동할 수 있는 요요 플러스 6+ 78만원, 베이비젠. 싱그러운 그린 컬러 보디수트 4만3천원, 베베드피노. 천연 패브릭과 고무로 만든 친환경 스니커즈. 4만9천원, 시엔타.
Q 휴대용 유모차 선택 시 고려하는 점은?
1위 무게 39%
2위 안전성 22%
3위 핸들링 18%
4위 폴딩 16%
5위 디자인 4%
기타 1%

카카오스토리 채널을 통해 휴대용 유모차를 사용해본 독자 1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입니다.


1 잉글레시나, 블링크



핸들을 양손으로 잡는 방식으로 주행성이 떨어지는 휴대용 유모차의 단점을 보완했다. 등받이 각도가 145도까지 기울어져 아이가 편하게 누울 수 있다. 5.8kg, 32만8천원.

2 리안, 레오



유모차를 접을 때 별도의 잠금 장치가 필요하지 않아 1초 만에 접을 수 있다. 스펀지 소재 그립바에 가죽을 덧씌워 그립감이 뛰어나다. 5.1kg, 39만8천원.

3 아발론, 슈퍼라이트



등받이를 2단으로 조절하는 방식으로 무게를 2.9kg까지 줄였다. 캐노피는 물론 시트도 멜란지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럽다. 캐노피에 관찰창을 만들어 아이 모습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2.9kg, 7만5천원.

4 치코, 스내피



스포티한 형태로 제작해 활동적인 야외 활동에 어울린다. 유모차 컬러에 따라 자동차, 무당벌레, 홍학 등 후드에 그려진 캐릭터가 달라진다. 5.7kg, 17만원.

5 알로앤루, 사각사각 휴대용 유모차



생후 6개월부터 15kg 미만까지 사용 가능한 유모차. 등받이가 최대 130도까지 눕혀지고, 차량에 싣거나 이동 보관 시 편리하다. 6kg, 가격미정.

6 마마스앤파파스, 어보 아크로



기내 반입이 가능한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시트가 메시 소재라 별도로 쿨시트를 구입하지 않아도 아이가 쾌적하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는 여행용 가방을 구성품으로 증정한다. 4.7kg, 18만5천원.

7 맥클라렌, 아이코닉 버기 마크 2



비행기에 사용하는 초경량 알루미늄 ‘헥사곤’으로 제작해 무척 가볍다. 프레임은 힘을 분산키는 육각형 모양이라 내구성이 뛰어나다. 3.3kg, 36만5천원.

8 레카로, 이지라이프



가벼운 무게와 기내 반입이 가능한 사이즈 등 여행에 최적화된 휴대용 유모차. 8개의 바퀴에 서스펜션을 부착해 디럭스 유모차 부럽지 않은 승차감을 자랑한다. 5.7kg, 33만9천원.

9 몽트뢰, 베리타스



손잡이 쿠션이 푹신해 편안한 핸들링을 도와주고, 다리 발판이 있어 안정감을 준다. 휴대용 유모차 구입 고객에게 유모차 전용 안전가드를 증정한다. 5.4kg, 6만2천원.

10 리안, 캐리



네 바퀴 모두 독립적으로 움직이고 안전 설계 시스템을 적용해 부모의 편의는 물론 아이의 안전성까지 신경 썼다. 시트 두께가 3cm로 쿠션이 푹신하고 양 대면 보기가 가능하다. 3.9kg, 32만8천원.

11 뻬그뻬레고, 플리코 미니



알루미늄 합금 소재를 사용해 무게는 줄이고 내구성은 더욱 견고해졌다. 등받이를 3단계로 170도까지 조절 가능해 신생아 때부터 눕혀서 태울 수 있다. 5.7kg, 52만8천원.

12 위고베리, 초경량 유모차



양 대면 보기, 핸들바 각도 조절 등 디럭스 유모차의 장점을 모은 초경량 유모차. 반자동 시스템을 적용해 한손으로 1초 만에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 5.7kg, 14만9천원.

13 타보, 베이직



휴대용 유모차 중에서 유일하게 10개 베어링과 LTS회전축을 적용해 주행감이 부드럽다. T자 모양 안전 가드가 있어 아이의 안전을 지켜준다. 5.9kg, 24만2천원.

14 실버크로스, 아비아



0.1초 퀵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편리하고, 끈을 조작해 등받이 각도를 170도까지 조절할 수 있다. 5점식 안전벨트와 바퀴 충격 흡수제 등 안전성도 높였다. 4.7kg, 44만원.

15 오샤인, 초경량 쌍둥이 유모차



상하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바퀴가 360도로 회전해 핸들링이 부드럽다. 풀 차양 캐노피를 적용해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5kg, 13만9천원.

16 요야, 와이업 컴포트



기내 반입이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로 부드러운 핸들링을 자랑한다. 멜란지 소재 시트와 가죽 손잡이 커버가 고급스럽다. 5.7kg, 16만5천원.

17 아프리카, 매지컬에어



동급 유모차 중 시트가 가장 넓고, 지름 12cm 와이드 타이어를 사용해 핸들링과 주행이 매끄럽다. 등받이 뒷면에 환풍구가 있어 한여름 뜨거운 열기가 아이에게 전달되는 것을 방지한다. 2.9kg, 37만원.

18 엘레니어, 윙스S 포시즌스



메시 소재 시트를 적용해 여름철에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6단계 풀 차양막으로 자외선을 차단하고, 앞바퀴 서스펜션을 강화해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5.8kg, 32만원.

19 예떼, 지미2



등받이 각도가 170도까지 조절 가능해 아이가 편안하게 잘 수 있다. 원터치로 손쉽게 접을 수 있고, 사이즈가 작아 보관과 이동이 편하다. 5.4kg, 42만8천원.

20 콤비, F2 플러스 알파



고강도 내진 설계 프레임이 바닥의 진동을 분산시켜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전용 조인트로 쉽게 2인승 유모차로 변신해 형제자매가 있는 집에 유용하다. 3.9kg, 56만원.

21 어비니, 조타



최근 출시된 신제품으로 1초 만에 접히는 퀵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셀프 스탠딩이 가능하다. 바퀴 사이즈를 키워 핸들링을 보완했다. 3.9kg, 가격미정.

22 해피랜드, 레인유모차



돔형 풀 차양이 자외선, 바람, 먼지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휴대용 유모차. 시트가 메시 소재라 여름에 땀이 차지 않아 외출 및 나들이용으로 유용하다. 4.75kg, 28만9천원.


모델 레넌(생후 19개월) 소품협조 짐블랑 사진 박종범 진행 위현아 기자

2017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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