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해주세요!
본문 바로가기

매거진

라벨링하고 바캉스 떠나요

댓글 0 좋아요 0 쇼핑

아이와 함께 휴가를 떠나는 엄마들을 위해 아이 물건을 꼼꼼하게 챙길 수 있는 라벨링 노하우 그리고 일상에서의 스마트한 활용법 가이드까지 알아본다.




이름표도 되고 놀이도 되는 라벨 프린터
즐거운 휴가를 떠나기 전, 아이와 함께 아이 물건에 라벨링을 하며 휴가 전야를 즐겨본다. ‘엡손 라벨 프린터’와 함께라면 재미있는 한글 놀이, 스티커 놀이가 가능하다. 엡손 라벨 프린터는 여행 가방에 쏙 넣어가도 좋을 만큼 가볍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 여행지에서 필요한 라벨을 출력하며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다. 상단에 위치한 LCD 모니터를 통해 입력한 텍스트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폰트가 내장되어 있고, 기호와 숫자는 물론 다채로운 이모티콘과 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라벨을 만들 수 있다.

엡손 라벨 프린터 포인트 4
❶ 콤팩트한 사이즈와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❷ 한글, 영어, 일어, 중국어 및 다양한 기호와 이모티콘이 내장되어 있다.
❸ 인쇄방향 버튼을 사용해 원터치로 가로·세로 인쇄 방향을 조절할 수 있다.
❹ 리락쿠마 무늬 테이프, 마스킹 테이프, 리본 테이프, 다림질용 테이프 등 다양한 종류의 테이프를 지원한다.


스마트한 라벨 프린터 활용법
아이 키우는 엄마에게 라벨 프린터가 필수 아이템인 이유가 여기 있다. 똑똑한 라벨 프린터 활용법.


(왼쪽) 엡손 라벨 프린터 LW-K200PK, 7만9천원. (오른쪽) 엡손 라벨 프린터 LW-K200BL, 7만9천원.

아이 물건 라벨링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하면 어린이집에 보내는 아이 물건에 이름 라벨을 붙여줘야 한다. 알림장부터 가방, 물통, 식판, 양치컵, 수건 등 다양한 물건에 아이 이름 라벨이 필요한데 엡손 라벨 프린터는 다양한 크기로 라벨링 할 수 있고, 글씨가 흐릿해지면 바로 교체할 수 있다. 패브릭 원단에도 라벨링이 가능해 아이 옷이나 손수건 등에 라벨링하기도 유용하다.

엄마의 살림살이 라벨링
냉장고와 그릇장, 주방 수납장을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 중 하나가 바로 라벨링이다. 냉장고에는 날짜, 식재료, 보관 상태 등에 따라 라벨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이유식이나 유아식을 준비하는 엄마라면 육수 날짜와 다짐육, 다짐채소 등을 라벨링해두면 여름철 아이 먹거리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 방 수납 라벨링
아이 방을 정리할 때 엄마들은 장난감 수납박스나 책꽂이, 계절이나 월령별로 보관하는 옷장 등에 물건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라벨링을 해서 붙여둔다. 특히 종류별로 구분해 담아놓는 장난감이나 문구류 수납박스에 라벨을 붙여두면 찾기 쉽고, 정리하기도 편하다.

감사와 축하 메시지 라벨링
이름 라벨은 기본이고 생일이나 축하하는 일이 생겼을 때, 고마운 마음을 전할 때, 선물 포장을 할 때 원하는 종류의 프레임과 서체를 이용해 메시지를 뽑아 활용한다. 사진첩이나 기념품에 원하는 메시지를 기록해 붙이는 등 메시지 하나만으로도 이벤트가 된다.




엡손 리락쿠마 라벨 프린터 LW-H200RK
귀여운 리락쿠마 캐릭터를 디자인 요소로 사용한 라벨 프린터로 실용적인 기호와 문자, 다양한 리락쿠마 이모티콘과 일러스트 등이 내장되어 있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8만9천원. www.epson.co.kr/rilakkuma/


문의 엡손 www.epson.co.kr 소품협조 블루펌킨, 키썸플레이 사진 김남우

2017년 7월호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