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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

맘&앙팡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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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동화 5편] 동동이의 정든 장난감

다섯 번째 엄마 동화작가는 생후 14개월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김하나씨(31세). 아들 동윤이의 애칭인 동동이를 주인공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이별하는 순간을 상상하며 동화를 썼다.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며 가슴 따뜻해지는 느낌이 좋아 <맘&앙팡>의 동화작가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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